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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OATLY, 1L 대용량 유기농 고식이섬유 오트밀크 출시, 샘스클럽 입점

관리자 2026-09-07 조회수 40

최근 2년간 해외 소셜미디어를 중심으로 ‘fibermaxxing(식이섬유 최대화)’ 열풍이 확산되면서 고식이섬유 레시피가 인플루언서들의 인기 콘텐츠로 떠오르는 한편일상에서 식이섬유를 보충하는 새로운 트렌드도 확산되고 있다중국 소비자들의 식이섬유에 대한 관심 역시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다장 건강체중 관리만성질환 예방 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식이섬유는 단순한 영양소 보충을 넘어 일상 속 건강관리 습관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식이섬유 열풍에 발맞춰 OATLY는 유기농 고식이섬유 오트밀크를 출시하고, 9월부터 샘스클럽(Sam’s Club)에 정식 입점했다. ‘유기농 품질과 식이섬유를 핵심 특성으로 내세워 식이섬유 섭취를 가족의 일상적인 식탁에 자연스럽게 접목한다는 전략이다이와 함께 OATLY의 고식이섬유 제품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올해 3월 출시한 고식이섬유 오트밀크는 패키지와 배합을 동시에 업그레이드했으며고식이섬유 특성을 갖춘 홍차 코코아 오트밀크도 올가을·겨울 시즌에 맞춰 새롭게 출시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유기농 품질새로운 풍미기능성 강화 등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폭넓게 충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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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식품·영양 발전강요(2025~2030)(中国食物与营养发展纲要20252030)》)에서는 2030년까지 중국인의 1일 평균 식이섬유 섭취량을 25~30g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그러나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현재 중국인의 1일 평균 식이섬유 섭취량은 10.8g에 불과해 권장량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중국 소비자들의 식이섬유 섭취 부족에 주목한 OATLY는 귀리 자체가 가진 높은 식이섬유 함량을 적극 활용해 고식이섬유 오트밀크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이를 통해 식이섬유 보충을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일상적인 경험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OATLY 유기농 고식이섬유 오트밀크는 북위 41도에 위치한 바상 초원(坝上草原⃰ 황금 재배지대에서 생산된 귀리를 원료로 사용한다이 지역은 연중 300일 이상 양호한 기후 조건이 이어지는 곳으로중국의 대표적인 유기농 귀리 재배지 중 하나로 꼽힌다풍부한 일조량은 귀리 알곡을 더욱 충실하게 만들며높은 해발고도와 서늘한 기후는 영양성분 축적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병충해 발생 가능성도 크게 낮춰준다재배부터 공장 입고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유기농 품질 인증 기준을 준수해 원료 단계부터 식품 안전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바상 초원(坝上草原): 중국 허베이성 북부에 위치한 초원 지대

 

OATLY의 글로벌 수준의 오트밀크 생산·가공 기술과 품질검사 시스템은 유기농 고식이섬유 오트밀크의 안정적인 품질을 뒷받침한다특히 독자적인 효소분해 기술을 적용해 귀리 본연의 영양성분인 β-글루칸을 보다 효과적으로 보존하는 동시에 부드럽고 매끄러운 음용감을 구현했다유기농 고식이섬유 오트밀크는 깔끔하고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며곡물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느낄 수 있다. 1L 한 병으로 성인 4명이 하루에 필요한 식이섬유 섭취량의 30%를 충족할 수 있어 온 가족의 식이섬유 보충 니즈에도 적합하다.

 

고식이섬유 제품군의 가치와 활용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OATLY는 식이섬유 보충을 다양한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선택지로 만들어가고 있다. 9월부터 OATLY 고식이섬유 오트밀크는 패키지와 제품을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다양한 용량과 미니멀한 디자인의 패키지에 북유럽산 고품질 귀리 원료와 독자적인 프리바이오틱스 배합을 적용했으며식이섬유는 정상적인 장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홍차 코코아 오트밀크(红茶可可燕麦奶)는 식이섬유+’ 콘셉트를 계절에 어울리는 풍미에 접목했다엄선된 고품질 원료와 저당 배합을 적용해 풍미를 살리는 동시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향한다제품 라인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선택지도 한층 다양해지고 있다.


출처: KATI